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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석때 블로거뉴스에 쓴 기사이다. 이틀간 역귀성하는 노부모들을 강남 버스터미널에서 현장 스케치하면서 썻는데, 다시 이런 기사를 쓰라고 한다면 내가 과연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감성이 너무 메말라 버린 나...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며 많이도 울컥했었던 기억이... 댓글엔 이 현상이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기에 많은 비판도 있었고 가슴모를 찡함에 눈물을 흘렸다는 댓글도 많았다.

이 기사를 내가 쓴 이유는 당시 댓글에도 남겼지만 부모가 자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떤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자식들이 볼땐 이건 도리가 아니라는걸 나 역시 알고 있음에도 자식을 만나기 위해 고단함을 잊고 먼길 오신 부모님들의 사랑의 깊이를 느껴 보라는 의미에서 이 기사를 썻다.

이날 탱굴님과 만나 같이 사진도 찍고 경복궁에 놀러 갔던 기억이 난다. 기사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여기에 다시 올린다.

기사제목 : 역귀성하는 노부모의 '애틋함' (탱굴님 이날 제목 정말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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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지금쯤 고향에 가기 위해 준비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이미 고향에 내려가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테지요.

그와 반대로 그제와 어제 강남 버스터미널에서는 이젠 명절의 한 풍속으로 자리잡은 역귀성 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식들과 손주들을 보기위해 고향의 정을 듬뿍 담아 양손과 가방에 보따리를 들고 서울로 올라 오시는 우리의 부모님들을 스케치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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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을 꼭 잡고 자식들과 손주를 보시러 역귀성하신 노부부, 자식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에 고단함도 잊은채 올라오신 모습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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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박스와 보따리에 한 가득 고향의 정을 담아 가지고 오신 부모님들.자식들을 만나러 가는 그 발걸음이 그 어느때보다 가벼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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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도착하지 않는 자식들과 손주들을 기다리는 모습, 만남의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자식들에게 줄 많은 추석 보따리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맞으시겠죠!. 자식을 기다리는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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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발걸음으로 서울에 오신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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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집으로 향하는 부모님들. 짐은 무겁고 상경길은 고단했지만 , 추석을 맞아 한자리에 모일 가족들 생각에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벼워만 보입니다.

귀성길에 파김치가 될 자식들과 손주들이 안스러워 서울행 버스를 타시는 부모님들. 몇 십년이 지나도 식지않을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내리 사랑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느낄 수 있을꺼 같습니다.

또한, 올 추석에도 한가위 보름달을 보시면서 자식들을 위해 소원을 빌겠지요. 저도 소원을 빌 생각 입니다. 자식들을 위해 서울로 역귀성하신 모든 부모님들의 가정에 영원히 행복해 지는 날이 빨리 앞 당겨 지기를 자식 걱정없이 편안한 노후생활 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자식집에 가셔서 자식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넉넉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다 조심히 잘 내려 가시길 바랍니다.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변함 없는 사랑을 저 또한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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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사 2008/02/29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았네요 추석 잘 보내시고 돌아가세요*^^*

  2. 행복해져랍 2008/02/29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부모님 사랑..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3. PureLove 2008/02/29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찡하네,,, 흑흑 0

  4. 이쁜짓 2008/02/29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에대한 부모님의 사랑 정말 감동이네요 앞으로 효녀가 되겟다고 생각이 되었답니다!^_^

  5. susana 2008/02/2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부모님도 현재 오빠네집으로 오셨답니다. 전, 그런 부모님 마져 뵐수가 없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도 전화만 하고맙니다...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먼 타국에서 부모님 사랑 너무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6. 하하하하y 2008/02/2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힘드셨겠다 편히 쉬다가셔요~

  7. 곰스크 2008/02/2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될 일이다. 자식들이 고향을 찾느라고 많은 시간을 도로에서 보내고 고생스럽지만, 모조건 편리함만을 쫓 아서 노부모가 도시로 올라와 명절을 쇠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고생이 되더라도 자식을 부모님을 찾아뵈어야한다. 손과 발이 몸을 따라가야지, 몸이 손발을 따 조상님 산소도 둘러보고, 고향의 정취도 느끼고, 추석은 단순한 휴가가 아니라 명절이다.

  8. confession 2008/02/2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눈물난다ㅜ 자식들바쁘다고 직접올라오시다니ㅜ

  9. 의좋은형제 2008/02/2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 나의 부모님

  10. 양지 2008/02/29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들 보따리보따리.. 시골계신 울 할머니 생각납니다. 내일이면 뵙겠네요 ^^;;

  11. 마술사 2008/02/29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땐 금이야 옥이야 바람불면 날아갈까 보듬어주시고 이제 너무 세월이흘러 근력 도 없으실텐데 또 자식위해 머리에 이고 손에 들고.......그렇게 안하셔도 되는데......당신 은 언제 자식들에게 효도 받으실래요.........ㅠㅠㅠ

  12. 엄지 2008/02/29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생 처음 댓글이라는거 달아봅니다..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거꾸로 내가 부모가 되었을때를 생각해 본다면, 힘든 부모님 서울로 역귀성 하는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편하고 좋은게 좋은 거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자식으로서 좀 부끄러운 일인것 같아

  13. 무지학교선생 2008/02/29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이런 모습을 보면 훈훈해지기는하지만, 편안히 집에서 자식들을 기다려야할 나이에 이 렇게 무거운 짐을 이끌고 서울까지 가시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기에 앞으로 부모님에게 잘해야 겠어요

  14. Oasis_ 2008/02/29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부모님의 사랑은 무한한 거죠. 하지만 엄지님 말씀처럼 저도 한편으로는 자식들이 부모님 곁으로 내려오는 게 좋을것 같은데..;; 아, 이건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태클이 아니라는 것 명 심해주시구요, 하여튼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ㅎㅎ

  15. 0r기도H지Sz 2008/02/29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랑의힘은 위대하죠!

  16. 좋은친구 2008/02/2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늙은 부모님이 꼭 오게 만들어야 하나...? 튼튼한 자식들이 부모님을 찾아가야지..=_=...늙어서 까지 고생을 시키려고들 하시나...참, 이해가 않간다...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듯..

  17. 뽀대나게 2008/02/2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자식에 대한 사랑이 크다지만, 자식이 부모님을 뵈러 가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 리 세상이 변햇다하더라도,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모르겟지만 아직까진 자식이 부모님 을 찾아뵈야한다고 생각되네요.

  18. 동방신기 2008/02/2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히히 자식들을 보러가는 우리나라 부모님들 사랑해요~

  19. 펭귄공주 2008/02/29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윗분들 의견에 동감입니다.아무리 그래도 명절때는 자식이 부모님을 찾아뵈어야지요.

  20. 구영탄 2008/02/29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 미안하지만 계실떼 효도하세여 추석명절 잘지네시구요~~~~~~~~~~~~`

  21. 주윤발 2008/02/29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늙으신 부모님을 올라오시게 하다니... 이건 너무 자식들이 성의 없군요... 부모님은 그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올라오셔도 되고 자식들은 그 내려가는 길이 겁나서 안 내려 가도 되고,,,,,,,,,,,,, 진짜 이건 아니 잖아.....................................ㅠ.ㅠ

  22. lyh4591 2008/02/29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해요.엄마 아빠.....건강하세요.

  23. 지방시 2008/02/29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려가는길보다 올라가는 길이 안막히고 편하겠지만서도 보기좋은 모습은 아니지?

  24. ..행복하세요.. 2008/02/29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ㅜ 이런...할아버지 할머니 허리 피기도 힘들텐데...무슨일일있어도 찾아가 뵈야 도리져...먼 길오시는데 저렇게나 많은 짐을 들고....전 꼭 내려가 봐야겠어요ㅕ~

  25. 똥꼬찢어봐 2008/02/29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자식들이 부모님찾아뵙는게 예의인데...

  26. 하늘밖으로 2008/02/29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왜꾸 쓸쓸하다는생각이~~

  27. 이건아니자나 2008/02/29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ㅜㅜㅜㅜㅜ 사랑합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28. 폭풍우 2008/02/29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ㅠㅠ

  29. 욥귀겅듀 2008/02/29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부모사랑이구나!!!

  30. gorgeousSanta 2008/02/29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많은 짐들을 지고 살아오신 분들인데.. 어찌 찹아뵙지는 못하고 올라오시게 하는걸까. 물론 사정이있겠지만 괜히 마음한켠이 찡하다..

  31. TheBest 2008/02/29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32. bsb6376 2008/02/29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sb6376
    부모님사랑는 위대하고 태산처럼 큰것같군요,, 어쩌면좋아요 시대에흐림데로살려가야한다지 만 눈물이나와 글못보겠네요,,,

  33. 햇살담는화분 2008/02/29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 설날에 하나밖에 없는 손녀가 간호대 졸업해서 간호사 된다면서 동네사람들한테 자랑 하던 모습이 선하네요..ㅠ 그렇게 자랑스럽게 손녀를 입이 닳도록 자랑을 하셨는데 추석인데도 찾아뵙지 못하고 전화로만 드렸네요..ㅠ 할머니 많이 죄송하구요.. 담에 꼭 시?

  34. 달고나 2008/02/29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 계실때 잘해야지요 .돌아간 다음 제사만 잘지내면 뭐합니까,

  35. 나의늑대씨 2008/02/29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사,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

  36. 케이져 2008/02/29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자식이 부모님 찾는게 태어난 도리가 아닐까요?

  37. 윤미학생 2008/02/29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는 자식들이 찾아뵈야지..ㅜㅜ 이렇게 힘들게 부모님께서 자식을;;; 요즘은 명절에도 일하 니;;

  38. 지니 2008/02/29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부모님들이 올라오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찡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ㅠ.ㅜ ~ 원래는 자식들이 부모님들에게 올라가야 한느거 아닌가요>?? 저렇게 힘든 짐들을 지고 올라오시는 모습들을 보면.. 마음이 서글픕니다. ~ 저는 커서 부모님들에게 꼭 올라가도록 할껍니다

  39. 알고있는거니 2008/02/2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 가슴찡하다..ㅠ

  40. 대한민국 2008/02/2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림동에서 공부한지 얼마안된 한 고시생입니다. 추석에도 여기서 공부를 한다는 말에 어머니 가 새벽같이 일어나셔서 튀김을 만드시고 과일을 사셔서 고속버스로 보낸다고 꼭 찾아가 먹으 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꼭 효도해야겠습니다.

  41. lovelyoo 2008/02/2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저 고향에 안내려가면 대체 언제가겠다는건지.. 이런모습 정말 싫습니다. 부모님뵈러 가는게 자식된 도리 아닐까요??

  42. 준기는지수꺼 2008/02/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ㅉ 자식들이 부모님을 찾아 뵈야지 ..

  43. 한솔님ㅋ 2008/02/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새끼들...아무리 바빠도 추석같은날 부모님이 직접 올라오시게 만드냐...나쁜놈들,..

  44. o듀굴라고o 2008/02/29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명절날도 근무때문에;; 오도가도못하네....

  45. 올리비아핫세 2008/02/29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지멀쩡한것들이 늙으신 부모님 호강시켜드리지는 못할망정 잘도 효도하네

  46. sunflower 2008/02/29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렇게라도 부모님만나는 자식들은 낫습니다..해외여행이다 해서 부모님아예 안만나고 제사도 안지내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 많답니다..한가위의 뜻은 아는지 모르는지..

  47. 수시아 2008/02/29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의 사랑, 물론 위대합니다. 하지만 이 글 보면서 자식들이 찾아뵈어야 하지 않냐는 생각 이 먼저 듭니다. 시대가 변해도 어쩜 이렇게 변하는겁니까? 명절 아니면 내려가지도 않을텐데 자식들은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건지....

  48. 쪼꼬파이 2008/02/29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저걸 들고 내려가야되는데 정 반대로.. 도데체 누가 시간이 없고 힘든건지.. 부모님보다 더?

  49. 향기처럼나눠가져 2008/02/29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들이 직접 와야하니...참....

  50. 파리왕국 2008/02/2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자식들만 부모님뵈러 가는줄 알았는데 아직도 나이드신 부모님들이 무거운짐을 들고 자식을 찾아가네요... 좋으시겠지만 얼마나 힘드실까요.. 저도 눈시울이 뜨거워져요... 사랑해요 부모님..

  51. 강소담 2008/02/2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다행이죠. 부모 고향에 두고, 그냥 여행 가신분들... 그렇게 하면 꼭 그렇게 늙어서 대접 받을겁니다. 자식이 부모 찾아 뵈는것도 이렇게 힘이드는것인지..원..늘 함께 사는 저는 그냥 행 복하다고 할 수밖에.

  52. 이누자 2008/02/2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부모님들은 한없이 주려고 하시네요 ㅠ우리는 아직 준것도 없는데 ㅠㅠ

  53. 박진훈 2008/02/2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드실텐데 자식들이 찾아가면 안되나 ?

  54. 하사드 2008/02/2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들이 아닌, 부모님들이 역귀성 하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효도합시다. 내일 부모님이 돌아 가신다 생각하고 효도를 해도 비교될수 없는것이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55. 와따주먹유노 2008/02/29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정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비록 고3이라 찾아 뵙지는 못하지만 .. ㅜㅜ 꼭 ! 수능잘보 구 .. 할머니와 돌아가신.. 할아버지.. 올해 돌아가셨는데.. 보고싶네요.. !! 꼭 ! 수능잘보구 내 년 설에는 꼭 식구들 찾아뵙겠습니다 .. ! 부모님들 사랑해요 !

  56. γ숑구리♥용구리γΨ 2008/02/29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잘할꼐 내믿어 화이팅

  57. 짜증나 2008/02/29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들이찾가면될껄... 사정있어서못찾아간다는거솔직히뻥같다..0

  58. 무술인 2008/02/2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개그가 생각나네요. 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많은 것도 아니고, 일년에 명절 두번밖에 없는데.. 차가 밀린다는 이유로 바쁘다는 이유로 이런 현상이 생겨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우리 모두 한번쯤 반성해야 될듯합니다.

  59. 반팔 2008/02/2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어머니~~~~ 보고싶어요~~~~~미국에서 아들이

  60. tonight 2008/02/2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거 황당하다 해야 하는지 아님 어이없다고 해야되는지...
    요즘 시대 변해도 너무 변햤다...

  61. 최윤석 2008/02/2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고 싶습니다 부모님...못난 아들 일본에서 잘있습니다.사랑합니다.

  62. 설레임ioi 2008/02/2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땜에이번추석엔 일찍갔다가어제올라오는데 역에서 시골어른분들많이 봤습니다..몸이끌고오 시는것도 힘들어보이셨는데 손에는 짐꾸러미가...정말 가슴이찡했어용..ㅜㅜ건강하세요~

  63. 헐헐헐 2008/02/29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네요--

  64. 민공주님 2008/02/29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아프네요. 변해도 너무 변했다. 우리 모두 반성해야 될것 같네요. 너무 힘들어보이시는 데. 자식들이 찾아가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65. 유후 2008/02/29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슴아프다ㅜㅜ 난 크면 그러면 안되겠다..ㅜㅜ 세상이 변해도 그렇지... 저건 예의가 아니 잖아. 아ㅜㅜ 가슴아파... 엄마 아빠 사랑해요ㅜㅜ

  66. 조금씩 2008/02/29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참 헛으로 돌아가네...부모님이 찾아간다는게 말이되나..?휴..따뜻하지 만 우우한 얘기다

  67. 삭막한세상 2008/02/29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나 딸들이 부모님 뵈러 가는게 더 좋은거지, ㅎㅎ 부모님이 아들이나 딸들을 보러가는게 좋은거냐? 참나.. 이걸 기사라고..

  68. 하늘색꿈 2008/02/2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훈훈한 장면이라는건지;;

  69. 아스트로나가 2008/02/2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행복하세요. 좋은 추석보내시고요. 저는 갈곳이 아무대도 없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70. Suzi 2008/02/2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임이야 자식들 생각해서 그러시겠지만 왠지 이분들 자식들이 무지하게 이기적으로 느껴지 네..과연 너무 바빠서인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그냥 차에서 장시간 시달리기 싫어서가 대부분 일것 같은데

  71. ㅇrㅎrㅎr 2008/02/2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끝까지..죽을때까지.자식을 위하는 부모님의 사랑....아름답네요.......그런부모님을..우리 가찾아뵈어야지....힘들게..자식위해서 꽁꽁싸들고 오는 부모님.....

  72. 이지나리 2008/02/2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눈물이... 좋은 추석보내세요...........

  73. 매직에어 2008/02/2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내가슴따뜻한 기사다..........

  74. 전학생aa 2008/02/2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

  75. 으메롱동방 2008/02/2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부모님들이자식들을생각하는마음은하늘보다더크고땅보다더넓은거같아요~~
    난조기유학 생인데부모님이보고싶네요^_^
    내일이면보겠지만요

  76. 살구 2008/02/29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받은 부모 사랑 반이라도 되돌려주고 싶어요.
    내가 먼저- 가족- 내 자식 ㅠㅠ 아무리 내리사랑이라지만,
    아무리 살기 힘들다지만 그 핑계로 우선순위에서 열외, 잘못했습니 다. 내 어머니 내 아버지 엉~엉~

  77. 『ⓦⓐⓝⓖ』™ 2008/03/0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78. 달밤의 전설 2008/03/0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79. 양정석 2008/03/0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늘 죄송합니다.
    더 이상 할 말씀이 없네요.
    부디 행복하게 오래 오래 강령하세요.

  80. -0-이쁘숑 2008/03/01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정말 사랑합니다,, ㅜㅜ 여러분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 ^^

  81. karl 2008/03/01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습이 정말 정겨운 모습일까? 그래 자식들을 오랜만에 본다는 마음에 한편으로는 기쁜마음 도 드실지 모르는 우리 부모님들 이지만 하지만 명절에는 자식된 도리로 직접 부모님을 찾아뵈 서 못나눴던 얘기도 하고 못다한 효도도 해드리고 해야 한다. 저것이 어찌하여

  82. BlogIcon Blinds 2011/01/2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풀 블로그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83. BlogIcon 2lix 2011/03/15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귀하의 피드를 구독할 수 있나요?

  84. BlogIcon html kodları 2011/07/31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훈훈한 장면이라는건지;;

  85. BlogIcon pacquiao vs marquez 2011/10/06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화의 압도적인 개념과 사투를 벌인 당신들은 두 개의 다른 통화 사이의 환율을 결정하는가 궁금해야합니다. 전원 패리티를 구입하면이 현상을 설명하는 가장 관련성이 높은되는 이론이다.

  86. BlogIcon Ways to Make Penis Larger 2011/10/27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가 정말 자녀에 대한 치료를하고 사랑은 여전히 ​​그들을위한 소리입니다. 우리 모두는 인생에 가서 힘든 전투를 생각하지만 이것은 단지 곧 죽을거야 그리고 꽃이 다시 성장하고이 문제를 지적 주셔서 감사 시작 단계이다.

  87. BlogIcon Ways to Make Penis Larger 2011/10/27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가 정말 자녀에 대한 치료를하고 사랑은 여전히 ​​그들을위한 소리입니다. 우리 모두는 인생에 가서 힘든 전투를 생각하지만 이것은 단지 곧 죽을거야 그리고 꽃이 다시 성장하고이 문제를 지적 주셔서 감사 시작 단계이다.

  88. BlogIcon Nike free run 2011/11/11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모두는 인생에 가서 힘든 전투를 생각하지만 이것은 단지 곧 죽을거야 그리고 꽃이 다시 성장하고이 문제를 지적 주셔서 감사 시작 단계이다.

  89. BlogIcon Shake Weight for Men Reviews 2011/11/18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로라도에서 인사! 나는 일에 지루한다 그래서 나는 점심 시간 동안에 나의 iphone에 당신의 위치를 체크아웃하는 것을 결정했다. 나는 나가 가정에 될 때 보기 위하여 당신이 여기에서 제공하고 기다릴 수 없는 지식을 사랑한다. 나는 얼마나에 빨리 당신의 blog가 나의 셀룰라 전화 중 적재한지 놀랜다. 나는 WIFI, 정당한 3G를 사용하여 훨씬 이지 않는다. 여하튼, 아주 좋은 위치!

  90. BlogIcon Web Directory 2011/12/12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 발이 몸을 따라가야지, 몸이 손발을 따 조상님 산소도 둘러보고, 고향의 정취도 느끼고, 추석은 단순한 휴가가 아니라 명절이다.

  91. BlogIcon Stumble Marks 2011/12/13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부모님 사랑..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92. BlogIcon online radyo dinle 2011/12/18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덕분에이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93. BlogIcon sitene ekle 2011/12/18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94. BlogIcon website designing 2011/12/2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나의 셀룰라 전화 중 적재한지 놀랜다. 나는 WIFI, 정

  95. BlogIcon website designing 2011/12/2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나의 셀룰라 전화 중 적재한지 놀랜다. 나는 WIFI, 정

  96. BlogIcon Asia Telefonsex 2011/12/2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에 대해서는 확실히 재미있고 잘 이루어집니다.

  97. BlogIcon radyo dinle 2011/12/27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풀 블로그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